차세대 정보기술(IT)을 개발할 전략적 요충지로 한국을 선택하는 유명 IT기업이 줄을 이었다.
인텔, IBM, AMD, SAS 등이 연구개발센터(R&D)를 한국에 설립키로 결정했고 HP, 사이베이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를 비롯한 다수의 외국계 IT기업들도 세부 검토에 착수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IT부문 서비스, 장비 및 인프라, 인력, 기술이 선진 수준으로 올라섰음을 방증하고 있다. 특히 동북아 IT허브를 추진하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