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중국을 시작으로 동남아 각국에 불어닥친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는 아시아를 비롯, 전세계 IT경제에 직격탄을 날렸다. 아시아에서만 10억달러 이상의 피해액이 집계됐으며 전세계적으로는 300억달러에 달하는 경제손실 비용이 추산됐다.
사스의 진원지인 중국에서는 IT제품 판매가 격감했고 각종 투자가 지연되며 전세계 IT업계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세계의 제조공장이자 최대 소비시장’인 중국의 위축으로 세계 IT시장의 수급불안정은 이동통신, 반도체, 가전 등 거의 모든 IT산업으로 이어졌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