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다.
플레너스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실제 기업가치보다 현저히 낮은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보통주 500,000주를 장내에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기간은 오는 12월 27일부터 3개월간으로 플레너스는 취득완료 후 6개월이상 주식을 보유하기로 했으며, 취득가격은 취득시점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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