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WCDMA 상용서비스를 닷새 앞둔 24일 오후 서비스 준비 상황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KTF 명동 중앙교환국과 SK텔레콤 본사, 동서울집중국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이뤄지며 시설과 장비에 대한 시찰과 이동중 음성, 영상, 무선 인터넷 통화 실험이 실시된한다.
현장 점검엔 정통부에선 진대제 장관과 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 등이, 업계에선 표문수 SK텔레콤 사장·남중수 KTF 사장·김종은 LG전자 정보통신부문 사장·천경준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가한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