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이 보안 컨설팅 사업 강화를 위해 관련 인력을 대폭 충원했다.
인포섹(대표 황연천 http://www.skinfosec.co.kr)은 최재영 이사, 황장희 이사 등 이사급 2명을 포함해 총 8명의 보안컨설팅 인력을 새로 충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영입된 최재영 이사는 아더앤더슨과 삼성SDS를 거친 전문 컨설턴트이고 황장희 이사는 데이콤을 거쳐 보안컨설팅 시장의 선두 업체인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에서 컨설팅사업부 및 연구소를 이끌어왔다.
또 팀장급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가와 보안 아키텍처 전문가 4명도 함께 충원했으며 모의해킹을 전담할 전문 해커 2명도 합류시켰다. 이에따라 인포섹의 보안 컨설턴트는 40여명으로 늘어 나게 된다.
신수정 인포섹 컨설팅본부장은 “국내 보안 컨설팅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대거 영입, 보안 컨설팅 방법론의 질적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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