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기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http://www.netmania.co.kr)가 내년 1월부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플레너스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달 평균 1만7000여장의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작업으로 발행 및 관리해온 플레너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용절감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넷매니아는 엔씨소프트·넥슨·웹젠 등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업체들에 자사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게임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9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10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