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기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http://www.netmania.co.kr)가 내년 1월부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플레너스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달 평균 1만7000여장의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작업으로 발행 및 관리해온 플레너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용절감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넷매니아는 엔씨소프트·넥슨·웹젠 등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업체들에 자사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게임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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