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기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http://www.netmania.co.kr)가 내년 1월부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플레너스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달 평균 1만7000여장의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작업으로 발행 및 관리해온 플레너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용절감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넷매니아는 엔씨소프트·넥슨·웹젠 등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업체들에 자사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게임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