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는 올해 연말까지 서울지하철 5호선 40개 역사에 디지털영상감시시스템(DVR)을 공급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스데이타가 공급하는 ‘포스워치 PRO’는 16채널로 DVR 한 대에 16개의 개별 카메라 부착이 가능, 승강장을 비롯해 역내 주요 지점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를 지하철 종합사령실에서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에 따라 도시철도공사는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는 지하철 승강장에서의 추락·투신 사고와 같은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 피해를 최소화하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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