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자사의 미국 현지법인인 글로벌하우리가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인 피닉스테크놀로지스와 PC 보안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피닉스테크놀로지스의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하우리의 백신을 포함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를 켤 때 가장 먼저 실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여기에 백신을 넣으면 바이러스 감염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
하우리는 자사 백신이 피닉스테크놀로지스의 제품 테스트를 거쳐 이번 제휴를 맺게 됐으며 하우리 이외에 세계적인 다른 백신 업체도 함께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79년에 설립된 피닉스테크놀로지스는 컴퓨터 등에 들어가는 바이오스(BIOS)나 펌웨어 등 핵심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나스닥 상장 업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