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등 3개사가 오는 19일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거래를 시작한다.
17일 코스닥위원회는 레인콤과 윈스테크넷, 비트윈 등 3사의 코스닥 신규 등록을 승인, 오는 19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인콤은 ‘아이리버’라는 MP3플레이어로 유명한 회사로 매매기준가격이 4만7000원이다. 윈스테크넷은 침입탐지시스템(IDS) 전문기업이며 비트윈은 영화 DVD타이틀 매출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두 회사의 매매기준가는 각각 3200원, 4000원이다. 3개사의 액면가는 모두 500원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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