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동근 http://www.kicox.or.kr)은 대덕테크노밸리 입주업체 중 처음으로 (주)한발이 16일 준공식과 함께 가동에 들어가는 것을 계기로 대덕테크노밸리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된다고 15일 밝혔다.
(주)한발(대표 백수곤)은 발전시설 전문 정비기술 및 첨단 블록비계 제작 업체로 대덕테크노밸리에 지난해 10월에 입주했다. 16일 (주)한발 준공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송석찬 국회의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김동근 이사장, 대덕테크노밸리 김종봉 대표이사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덕테크노밸리는 (주)한발의 공장가동을 시작으로 입주업체들의 생산력과 대덕연구단지의 연구성과들을 상업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또 대덕연구단지와 대덕테크노밸리, 대전 3·4공단 등을 축으로 연결해 지식의 생산과 유통역할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한편 테크노밸리는 1단계 57개사가 입주계약을 완료했고 현재 2단계 23개사가 입주계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총 14만여평이 분양됐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