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부터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OPEN 시스템)’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하는 민원업무를 기존 54개에서 7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되는 업무는 토지거래계약 허가, 건축신고 및 사용승인, 도로점용 허가, 부동산 중개업소 개설등록, 방문판매업 신고 및 변경, 제조담배소매인지정, 소방시설업 등록, 의료기관 개설허가 등이다.
시는 지난 99년 4월부터 부조리가 발생하기 쉬운 각종 민원업무의 전 처리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이를 홈페이지(http://open.seoul.go.kr)에서 볼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