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대표 전우진)는 일반 전화처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IP기반 영상회의솔루션을 어바이어와 공동 개발·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폴리콤은 최근 어바이어와 본사 차원에서 공동 개발에 합의함에 따라 내년 중반기에 첫 공동 개발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에 선보일 제품은 폴리콤의 영상회의솔루션을 어바이어의 음성 지원 소프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한 것으로 데스크탑 혹은 노트북컴퓨터를 통해 일반 전화 및 영상전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폴리콤코리아 관계자는 “공동 개발 계획에 따르면 PC 마우스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 영상전화와 일반전화를 가능케하고 영상통화중에도 보류·전달·전환 같은 일반 전화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8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폴더블 폰 케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