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청장 황중연)은 12일 여의도우체국 5층 대회의실에서 청장과 체신청 및 여의도우체국 직원 1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돕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갖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송상현)을 방문해 여기서 모아진 헌혈증서를 기증한다. 서울체신청은 또 오는 19일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는 ‘일일찻집 및 자선바자회’와 ‘사랑의 쌀나누기 운동’을 함께 펼쳐 마련한 성금과 의류, 도서, 쌀 등을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햇빛동산’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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