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이해진·김범수)이 운영하는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이름 등 고유명사의 검색 결과에 e카드 형태의 특정메시지를 함께 표시해주는 ‘감성P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감성PR 서비스는 친구, 연인 등의 이름을 포함한 문장을 키워드로 등록한 뒤 보내고 싶은 메시지를 e카드 형태로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의 통합검색 결과에 등록한 내용이 나타나는 방식이다. 네이버측은 이 서비스에 대해 특허등록을 마쳤다.
서비스 이용료는 키워드 등록 일수에 따라 최소 3일 등록에 2만원부터 1개월 등록에 10만원까지 다양하다. 서비스 신청은 감성PR 등록페이지(http://prcard.naver.com)에서 가능하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