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솔루션업체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인터넷프로토콜(IP) 자원관리 및 보안솔루션인 ‘아이피스캔’을 LG전자의 해외법인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 1월 말까지 LG전자의 미주,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아이피스캔을 설치하게 된다. 스콥정보통신은 이에 앞서 LG전자의 국내사업장에 대한 아이피스캔 공급을 마친 상태여서 향후 LG전자의 국내외 법인을 포괄하는 IP 자원관리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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