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25세에서 35세 고객을 대상으로 13일 연말을 마무리하는 ’굿타임 파티’ 행사를 개최한다.
회사측은 김경호, 김제동 등 연예인들이 무대를 마련하는 이 파티에 2535세대 브랜드인 ‘메인’, ‘드라마’ 고객 500명과 동반인 1명을 포함 10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장소는 삼성동 스포츠 테마파크 ‘김미 파이브(Gimme Five)’, 신청방법은 10일까지 홈페이지(http://www.dramaclub.com, http://www.ktfmain.com)에서 번호이동성 관련 퀴즈를 맞춘 후 응모 신청을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