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의 엔터테인먼트 포털 넷마블(대표 김정상·노병열)은 온라인게임개발업체 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이 회사가 개발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칼 온라인’을 퍼블리싱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칼 온라인은 한국적 판타지 온라인 게임으로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잘 구현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전투 장면에서 머리와 팔 다리가 잘려나가는 등 리얼한 연출이 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다.
플레너스는 내년 초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2월에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