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의 엔터테인먼트 포털 넷마블(대표 김정상·노병열)은 온라인게임개발업체 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이 회사가 개발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칼 온라인’을 퍼블리싱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칼 온라인은 한국적 판타지 온라인 게임으로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잘 구현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전투 장면에서 머리와 팔 다리가 잘려나가는 등 리얼한 연출이 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다.
플레너스는 내년 초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2월에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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