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캔(대표 이선영 http://www.sanyodigital.co.kr)은 일본 산요의 차세대 디지털카메라 ‘잭티(Xacti)’를 수입·시판한다고 9일 밝혔다.
산요의 디지털카메라(모델명 VPC-C1)는 MPEG4 기술을 이용해 TV화질의 VGA급(640×480)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의 고화질 동영상과 16비트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한다.
3백만화소(2048×1536)의 선명한 사진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원터치 버튼을 채용했고 산요에서 새로 개발된 반투과성 패널을 채택해 실외에서도 쉽게 정지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LCD모니터는 293도 회전이 가능하며 광학줌 5.8배·디지털줌 10배 등 총 60배줌이 가능한 대구경 렌즈를 채용했다. 이밖에 슈퍼 매크로 2cm 근접촬영 기능, 한글 지원 기능 등을 갖췄고 PC에 직접 연결해 재생·편집을 할 수 있는 도킹 스테이션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