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 http://www.ksic.net)은 서울지방경찰청 ‘즉응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즉응관제시스템’은 교통 사고와 재난, 차량 고장 등 도로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할 때 신속 출동과 긴급사고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위치추적기술을 이용해 교통관제센터와 종합교통정보센터, GPS 단말기를 탑재한 교통순찰차량을 이어주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도로에 돌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가장 가까이 위치한 교통 순찰차에 위성을 통해 무선으로 연락, 즉각적으로 사고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최근 교통순찰차량 145대에 GPS단말기를 장착한 서울지방경찰청은 각종 돌발상황 발생시 순찰차를 신속히 현장에 출동시켜 사고를 조기에 수습할 수 있게 됐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5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6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9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