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업계 대표기구인 한국eBI협회(http://www.kebia.or.kr)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2004년도 신임회장으로 아이파트너즈 문준호 사장을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협회는 또 문 신임회장과 함께 펜타브리드 박태희 사장, 디지털다임 임종현 사장, 참좋은인터넷 김한상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출, 회장단을 구성했다.
문준호 신임 회장은 “eBI협회 회원사 및 eBI업계 전반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며, 건전한 사업풍토 조성을 통한 시장활성화 및 회원사 권익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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