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가 서비스 중인 레슬링 게임 ‘WWE 모바일 매드니스’의 인기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WWE 모바일 매드니스’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달 만에 다운로드수 1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WWE 모바일 매드니스’는 최초의 휴대폰용 WWE 공식 게임으로 WWE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슈퍼스타 레슬러인 더 락, 부커티, 브록레스너, 커트앵글 등이 직접 등장, 실재감을 높힌 것이 특징이다, 또 사실감 넘치는 이미지를 사용한 화면과 실제 경기에서 사용하는 각 레슬러 고유의 필살기 등도 경기장의 열기를 잘 전하고 있다.
지오인터랙티브는 12월과 1월 중 각각 KTF와 LGT를 통해서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 게임을 이용하려면 SK텔레콤 네이트에 접속, 게임Zone -> 레이싱/종합스포츠 -> -> WWE 모바일 매드니스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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