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6부 이영남 검사는 지난달 28일 벅스와 이 회사의 박성훈 사장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번 기소는 지난 7월 4일 한국음원제작자협회가 벅스와 박성훈 사장을 음반제작자의 무단 음원 침해와 관련한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한 데 대한 후속조치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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