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has sold 60million PlayStation2s to countries around the world-but never to China. At least not yet.
China is notorious for its pervasive product piracy, which video game companies like Sony have been trying to avoid. In September, however, Nintendo became the first video game company to sell its GameCube console in China.
Sony is joining in the risk by putting its PlayStation consoles on sale starting December 20. The consoles themselves will cost the Chinese more than their American counterparts, at an equivalent of $240, compared to $179 in the US. Games, however, will cost far less in an attempt to thwart the threat of pirated discs.
소니는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2’를 6000만대 판매했지만, 중국에서는 이를 판매하지 않았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중국은 만연해 있는 제품 복제로 악명이 높으며, 소니 같은 비디오게임 업체는 이를 의도적으로 피해 가려 했다. 그러나 지난 9월 닌텐도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게임큐브’라는 게임기를 중국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소니 역시 12월 20일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판매를 시작함으로써 이 위험한 시장에 뛰어들게 된다.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가격인 174달러보다 더 높은 가격인 240달러에 중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나, 해적판으로 인한 타격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게임 타이틀은 훨씬 더 싼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다.
be notorious for ∼ : ∼로 악명 높은
product piracy: 제품 불법 복제
console: (컴퓨터의) 제어 탁자(대)
put ∼ on sale: ∼를 판매하다
in an attempt to∼: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제공: ㈜능률영어사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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