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와 가드텍(대표 김승찬 http://www.guardtec.com) 컨소시엄이 대전 국방과학연구소 출입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삼성SDS와 가드텍은 내년 5월까지 대전 중앙연구소와 진해, 창원, 안흥, 서울 등 각 지역 연구소에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한 컨트롤러를 설치해 스마트카드 기반의 출입·근태·식수·도서·복지 등의 관리를 위한 운영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예정이다.
삼성SDS는 스마트카드와 발급시스템 부분을, 가드텍은 운영장비 및 소프트웨어 부분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국방과학연구소는 각 지역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현황을 원격지(local)에서 뿐만 아니라 대전 중앙연구소에서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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