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청장 신영수)은 4일 대구시 남구 우체국 보험 대구회관 개관 및 남대구우체국 개축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에 건립된 우체국보험 대구회관은 지하 6층, 지상 13층에 연면적 6845평의 최첨단 관리시스템이 도입된 건물이다.
체신청은 이에 앞서 2일 대구시 달서구 파산동에 대구강창우체국을 신축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우편 및 금융서비스에 들어갔다.
대구강창우체국에는 우편서비스외에 인터넷 프라자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보화사업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우체국 보험 대구회관 개관식에는 구영보 우정사업본부장과 신영수 경북체신청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ET특징주]삼천당제약, 폭락장 직격에 급락
-
10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