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웨어(대표 김기만)는 세종대학교에 트래픽 관리 및 보안 솔루션 ‘넷엔포서 AC1010’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넷엔포서는 미국 통신장비업체 앨럿커뮤니케이션사의 제품으로 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에 특화된 장비다. 인터콘웨어의 김상범 이사는 “넷엔포서 솔루션은 모니터링 및 효율적인 트래픽 관리 기능으로 네트워크의 인터넷 트래픽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다”며 “국내 통신사업자 및 대학을 중심으로 공급을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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