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는 1일 케이블 모뎀과 셋톱박스에 사용되는 3.3V CMOS 케이블 모뎀라인 드라이버 ’AD8324’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일 3.3V 공급전압에서 작동하며 케이블 모뎀과 디지털 셋톱박스에서 동축케이블에 동작하도록 최적화 설계됐다. 또 가변이득증폭기(VGA)를 통해 디지털방식으로 제어된다. 이 제품에는 휴면모드기능과 전원 완전차단기능이 있어 전류가 각각 2.6mA와 20μA로 축소된다.
전고영 사장은 “AD8324 출시로 설계자들은 공급전압은 낮추고 시스템 비용은 절감할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