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특허기술상설장터를 기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한국발명회관 빌딩에서 한국지식재산센터로 이전, 28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이전한 특허기술상설장터는 660㎡규모에 상설 전시관과 영상관, 투자설명회장,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허청은 내실있는 거래지원을 위해 전시 기술별로 가상 입체동작 영상물을 제작, 상영하고 기술별 사업평가서를 제작, 비치할 계획이다.
또 특허개요 및 제품의 특성, 사업성, 응용 분야, 발명의 효과 등을 수록한 홍보전단을 제작, 방문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거래위주의 시스템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문의 (02)3459-2845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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