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포털 프리챌(대표 고만석 http://www.freechal.com)은 사이트내 바이러스 피해를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매월 1일을 ‘보안의 날’로 설정,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보안의 날에는 정기적으로 로그인 비밀번호 변경, 최신 브라우저 패치 설치, 윈도 업데이트, 스팸 메일차단 기능 설정 등 회원들 스스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보안 방법들이 소개된다. 특히 이날은 현재 사이트에서 서비스중인 바이러스 검사서비스 ‘PC지기’의 이용권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프리챌은 보안의 날 시행과 함께 인터넷보안 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콘텐츠를 판매하는 보안섹션을 다음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