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글로벌(대표 권혁대)은 살균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충전기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충전기 거치대에 신소재 뚜껑을 씌워 밀폐된 용기안에서 각종 환경물질에 오염된 휴대폰을 살균 소독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또 실내나 차안에서 공기를 정화하는 용도로 쓰거나 조명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도 갖췄다.
권혁대 유성글로벌 사장은 “노출이 심한 제품들은 손을 통해 사스 등 각종 유행성 바이러스에 전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살균 기능을 보완한 휴대폰 충전기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