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글로벌(대표 권혁대)은 살균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충전기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충전기 거치대에 신소재 뚜껑을 씌워 밀폐된 용기안에서 각종 환경물질에 오염된 휴대폰을 살균 소독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또 실내나 차안에서 공기를 정화하는 용도로 쓰거나 조명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도 갖췄다.
권혁대 유성글로벌 사장은 “노출이 심한 제품들은 손을 통해 사스 등 각종 유행성 바이러스에 전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살균 기능을 보완한 휴대폰 충전기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