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무선인터넷 ‘네이트(NATE)’를 통해 증권 전문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삼성증권, 대우증권 등 32개 증권사와 삼성경제연구소, LG경제연구원 등 9개 경제연구기관을 비롯해 총 65개 금융기관이 정보를 제공한다. 증권정보는 관심종목별, 최신 리포트, 강력 매수 리포트 등으로 분류해 건별 200∼300원이나 월정액 2만9900원을 내면 모든 리포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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