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모듈 가격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 PC2700 규격(333MHz)의 256메가바이트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D램 가격이 전주 보다 1000원 떨어진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PC3200 규격(400MHz)의 256MB DDR SD램 모듈도 2000원 하락해 5만원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현물시장에서도 27일 현재 256메가비트 DDR(32Mx8 266MHz) SD램 평균 거래가격이 3.98달러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게이트 80GB 용량의 하드디스크 가격도 지난주 보다 1000원 떨어진 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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