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대표 닉 라일리)는 25일 인천 부평공장내 자동차 내외관 스타일링을 담당할 디자인센터를 오픈했다.
총 65억원을 투자해 준공한 GM대우 디자인센터는 연면적 1900평, 지상 2층 규모의 독립 건물로모델실과 프레젠테이션실 등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닉 라일리 사장은 “신형 경차와 대형차, SUV 등도 이곳에서 개발되고 있다”면서 “디자인센터는 전세계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디자인 개발 기술 및 정보 등을 공유,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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