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한국통신데이타(대표 김장수 http://www.ktdata.co.kr)가 세이프카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이프 카드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휴대폰을 소지한 신용카드 사용자의 위치를 GIS 및 GPS 기술을 기반으로 파악해 분실카드 불법사용 방지·카드사용내역 조회·카드 가맹점 및 각종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위치기반서비스(LBS)다.
한국통신데이타측은 내달부터 SK텔레콤과 KTF 가입자의 BC카드와 삼성카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 카드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