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한국통신데이타(대표 김장수 http://www.ktdata.co.kr)가 세이프카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이프 카드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휴대폰을 소지한 신용카드 사용자의 위치를 GIS 및 GPS 기술을 기반으로 파악해 분실카드 불법사용 방지·카드사용내역 조회·카드 가맹점 및 각종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위치기반서비스(LBS)다.
한국통신데이타측은 내달부터 SK텔레콤과 KTF 가입자의 BC카드와 삼성카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 카드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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