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향후 5년간 100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용 SW 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총 1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MS의 칼린 슈마즈 대변인은 “올 회계연도에 이미 발표한 20억달러의 투자계획을시작으로 연간 20억달러씩 5년간 소규모 기업용 SW 판매 확대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소규모 기업용 소프트웨어부문에서 오는 2010년까지 100억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올란도 아얄라 MS 수석 부사장은 “1만명 안팎규모의 사업장과 기업부서를 대상으로 한 회계, 급여 관리 소프트웨어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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