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솔루션(대표 조광민 http://www.juansolutions.co.kr)은 아이픽스(iFIX)에서 발생되는 알람 메시지를 휴대폰에서 받아볼 수 있는 ‘iFIX SMS 알람 메신저 v1.0(제품명 iAM)’을 개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iAM은 작업현장이나 상황실에서 떨어져있는 관리자에게 iFIX에서 발생한 알람을 무선 모뎀을 통해 해당 알람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휴대폰 문자메시지 전송을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국내 어느 곳에서도 현장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적절한 지시를 현장에 내릴 수 있다.
주안솔루션은 GE 파낙 인터내셔널 공식 디스트리뷰터 및 피닉스컨택트㈜의 대리점으로서 국내 FA시장에 HMI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