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실시한 자료관시스템 소프트웨어 2차 인증 시험결과 9개 참가업체 중 8개업체가 인증을 획득했다.
19일 자료관시스템인증위원회는 드림투리얼리티, 동방시스템즈, 나눔정보기술, 한국문헌정보기술, 케이이아이티, 삼성SDS, 소프트파워, 유니온정보시스템 등 8개 업체가 최종 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료관시스템솔루션 인증을 획득한 곳은 1차의 8개 업체와 정부기록보존소를 포함해 모두 17군데가 됐다.
인증위원회는 2차 인증을 통과한 8개 사에 인증서를 발급하는 한편 행정자치부 정부기록보존소에 인증업체 명단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인증시험을 대행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시험인증센터(센터장 신석규)는 자료관시스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가 여전히 있어 3차 인증시험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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