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드림라인에 기가비트 침입탐지시스템(IDS)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드림라인은 해킹 및 웜 등의 유해트래픽을 탐지해 인터넷 전용회선과 초고속 인터넷 등 서비스망의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공급된 ‘스나이퍼IDS’는 기가비트 환경을 지원하며 다른 보안솔루션과의 연동기능과 사용자환경을 개선했다. 또 네트워크 통계분석을 통해 오탐지율을 최소화하고 네트워크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