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드림라인에 기가비트 침입탐지시스템(IDS)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드림라인은 해킹 및 웜 등의 유해트래픽을 탐지해 인터넷 전용회선과 초고속 인터넷 등 서비스망의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공급된 ‘스나이퍼IDS’는 기가비트 환경을 지원하며 다른 보안솔루션과의 연동기능과 사용자환경을 개선했다. 또 네트워크 통계분석을 통해 오탐지율을 최소화하고 네트워크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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