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8일부터 10일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22개 개발도상국가의 전파방송분야 공무원을 초청해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전파방송 정책소개를 비롯해 CDMA, IMT2000, 디지털TV, DMB 등에 관한 이론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돼 있다.
정통부 관계자는 “교육대상국과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한국 정보기술(IT)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관련분야의 수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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