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벤처투자(대표 구본천 http://www.lginvest.com)는 지난 2000년 1월 투자한 미국의 반도체 패키징 업체인 테세라가 11일(현지시각) 나스닥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테세라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위치한 반도체 패키징 전문업체로 LG벤처투자로부터 1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LG벤처투자는 나스닥 상장으로 투자 후 약 4년 만에 4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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