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대표 이철상)는 10일 단말기 개발일정 단축을 통해 개발비 절감 및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네오스텝스를 계열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VK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100여명의 개발인력 외에 단말기용 소프트웨어(SW) 개발회사인 네오스텝스를 계열회사로 편입, 단말기 개발기간 단축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단말기용 SW 전문 개발회사인 네오스텝스는 이미 대기업 등의 SW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는 SW 개발업체로 VK가 개발 중인 GSM 및 CDMA 단말기의 SW 개발에 참여한다.
이 회사 이철상 사장은 “개발기간의 단축으로 시장 환경에 능동적인 변화 및 개발비의 절감이 이뤄질 것”이라며 “경영환경 역시 많은 부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