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기업은 10일 사업다각화 및 수익기반 창출을 위해 한메소프트를 흡수합병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1409로 피합병법인인 한메소프트의 기명식 보통주 1주에 대해 0.1409주의 신성기업 기명식 보통주식을 교부하게 된다.
신성기업은 합병후 기존 사업부문인 PCB원판 제조 및 판매와 함께 전자상거래업, 온라인 영어교육사업을 하게 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9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