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대표 전세호 http://www.simmtech.co.kr)은 지난달 월 매출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인 8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또 지난달 영업이익 6억원·당기순이익 5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심텍은 하반기부터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고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면서 내년부터 월 매출이 100억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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