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태풍 ‘매미’로 붕괴된 부산항 허치슨부두의 크레인을 대체할 새 크레인 3기가 10일 부산에 도착했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만들어진 이 크레인들은 약 20일간의 시험 운행을 거쳐 내달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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