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공공투자기관인 싱가포르 국제기업청림킹숑 인프라지원팀 매니저를 비롯한 투자사절단 9명이 지난주 부산권 투자유치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해운대 옛 극동호텔 부지지역 온천단지 재개발 프로젝트 현장과 서부산권 경제자유구역, 부산신항 및 신항 배후물류단지 공사현장 등을 둘러봤다.
방문자 가운데 싱가포르 아센다스사 관계자는 신항배후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시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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