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은 일본의 보안장비 전문업체인 도드웰(Dodwell사)에 3R의 실시간영상전송장비(NVS) 연구개발기술과 관련특허를 2억엔(21억5천만원)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도드웰사는 그동안 3R로부터 NVS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해 왔다.
3R가 보유하고 있는 NVS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원격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원격 녹화 및 카메라제어 프로그램인 BRS-PRO를 통해 산업용 온라인 DVR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3R는 이번 기술이전계약을 통해 NVS관련 기술, 개발기자재 및 동영상전송장치를 비롯한 3건의 관련특허를 이전하게 되며 11월 30일 까지 실질적인 권리이전 및 대금수수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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