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보안 전문업체인 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http://www.inca.co.kr)이 검색엔진 시장에 진출한다.
잉카인터넷은 이를 위해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가 가능한 ‘키맵서치(KiMap Search)’와 지식 학습 기능을 갖춘 ‘키맵스마트(KiMap Smart)’ 등 2종의 검색엔진 제품을 출시했다. 잉카인터넷은 이 가운데 키맵서치를 국방부에 공급했다.
주병회 사장은 “자동 지식 학습 기능을 경쟁우위 전략으로 삼아 검색엔진 시장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기존에 개발한 PC보안솔루션과 검색엔진을 결합해 다양한 솔루션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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