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통합솔루션업체 씨오텍(대표 안동수 http://www.cotech.co.kr)은 관세청이 추진하는 ‘모바일 수입검사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향후 3개월간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는 수입 관련 검사결과등록·신고수리를 위해 관세청의 직원이 검사장에서 세관으로 이동해야 했던 기업 업무처리 절차를 개인정보단말기(PDA)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사업이다. 또한 모바일 수입검사체제를 지원하기 위한 보안, 장애복구 인프라를 확립하게 된다.
씨오텍은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와 관세청의 기존 시스템을 원활하게 연계하고 또다른 시스템과의 통합성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의 업무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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