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아이알링크(대표 김광원 http://www.irlink.co.kr)는 4일 PC 통화녹음 기능을 겸한 디지털 전화기 앰프 ‘지코더(Zicorder)’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화기와 PC USB에 연결해 통화내용을 압축된 디지털 파일 형식으로 녹음·저장할 수 있는 통화녹음 장비다.
중요 통화내용은 버튼 하나로 PC에 녹음하고 압축된 디지털 파일형태로 녹음된 파일은 언제든 다시 들어볼 수 있다. 또 이메일로 내용을 전송할 수 있으며 자체 USB코덱을 내장, PC에 사운드카드가 없어도 자유로이 통화녹음이 가능하다.
특히 USB와 DSP를 채용해 별도 전원이나 건전지가 필요 없고 잡음차단기능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알링크는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권 콜센터나 본지점간 녹취관리 시스템구축이 필요한 사업장을 타깃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404-3372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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