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웨이, 델컴퓨터와 일부 중소 PC제조업체들은 최근 인텔이 게임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펜티엄 4 익스트림 에디션(EE) 프로세서를 장착한 PC를 선보였다.
C넷에 따르면 새로운 PC는 대부분 전형적으로 가격에 게의치않고 시장에서 가장 빠르고 최고의 기술을 원하는 파워유저와 게이머들을 겨냥한 것이다. 이 제품들은 비록 출하대수는 적어도 대당 수익은 크며, 파워유저의 한마디 추천이 개인고객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C넷측은 전했다.
펜티엄 4 EE는 인텔이 지난 여름동안 제품계획에 추가했던 것으로 파워유저를 위해 3.2GHz CPU속도에 2메가 캐시를 추가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