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웨이, 델컴퓨터와 일부 중소 PC제조업체들은 최근 인텔이 게임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펜티엄 4 익스트림 에디션(EE) 프로세서를 장착한 PC를 선보였다.
C넷에 따르면 새로운 PC는 대부분 전형적으로 가격에 게의치않고 시장에서 가장 빠르고 최고의 기술을 원하는 파워유저와 게이머들을 겨냥한 것이다. 이 제품들은 비록 출하대수는 적어도 대당 수익은 크며, 파워유저의 한마디 추천이 개인고객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C넷측은 전했다.
펜티엄 4 EE는 인텔이 지난 여름동안 제품계획에 추가했던 것으로 파워유저를 위해 3.2GHz CPU속도에 2메가 캐시를 추가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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